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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이 고요하고 조용한 음성은 마치 우리를 꿰뚫는 것 같을 것입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6.

“저는 [성신이] 참으로 조그마한 음성이라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그것은 외치지 않고 속삭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적으로 아주
조용한 상태에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귀기울이고자 할
때 금식하는 이유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아버지시여, 제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라고 생각할 때 가장 잘 들을 수
있는 이유입니다. 그럴 때에 이 고요하고 조용한 음성은 마치 우리를
꿰뚫는 것 같을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뼈까지도 떨리게 할
것입니다. 그것은 종종 부드럽지만 우리를 고양시키고 확신을
가져다주는 뜨거움으로 우리의 마음을 불타게 할 것입니다.”(성도의
벗, 1991년 7월호, 65~66쪽)
(헨리 비 아이어링)
“성신은 여러분이 듣기보다는 느끼는 목소리로 말합니다. 그것은
‘세미한 소리’로 묘사됩니다. 우리가 영의 속삭임을‘듣는 것’에 관해
말할 때, 종종 영적인 속삭임을“나는 … 느낌이 있었다”라고
표현합니다.”
“계시는 우리가 듣기보다는 느끼는 말로 옵니다. 니파이는 천사의
방문을 받은 고집 센 형들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이 감각이 없어
그의 말씀을 감지할 수 없었나이다.’(성도의 벗, 1995년 1월호,
60쪽)
(보이드 케이 패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