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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몰몬경은 무엇인가:

by 높은산 언덕위 2017. 12. 4.
몰몬경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이다. 몰몬경의 주요 저자인 니파이, 야곱, 몰몬, 모로나이, 그리고 번역자인 조셉 스미스는 모두 주님을 직접 보았다.
고대 미대륙에 살았던 백성들에게 베푸신 그분의 성역에 관한 기록이다.
참되며 주께서 직접 그것을 확인해 주셨다.

몰몬경이 확인해 주는 것: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개별적인 존재라는 점.
아담의 타락과 이브의 지혜는 인간이 기쁨을 가지는 데 필요했다는 점.

몰몬경이 부인하는 것:
계시는 성경 시대와 함께 끝났다.
어린아이도 침례를 받아야 한다.
간악함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승영을 얻는 것은 개인적인 선함만으로 충분하다.(의식과 성약이 필요함)
아담의 타락은 인류에게 “원죄”라는 오점을 남겼다.

몰몬경이 성취한 성경상의 예언:
“다른 양들”이 그분의 음성을 들을 것이다.
말소리가 “티끌에서” 나되 하나님께서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행하실 것이다.
“유다의 막대기”와 “요셉의 막대기”가 하나가 될 것이다.
흩어진 이스라엘이 “마지막 날”에 모일 것이며, 그 일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요셉 지파에 상속된 땅은 미대륙이었다.

몰몬경이 명확히 해 준 것:
전세에서의 우리 존재.
사망. 사망은 하나님의 위대한 행복의 계획에 필수 요소이다.
죽음 이후의 존재는 낙원에서 시작한다.
육체는 부활하면서 영과 재결합하여 불멸의 영혼이 된다.
주님은 우리의 행위와 마음의 소망에 따라 우리를 심판하실 것이다.
침례, 성찬, 성신을 부여하는 것과 같은 의식을 올바르게 집행하는 방법.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부활.
천사의 중요한 역할.
신권의 영원한 본질.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칼보다는 말씀의 권능에 더 영향을 받는가.

몰몬경이 밝혀 준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사실:
침례는 예수 그리스도가 태어나시기 전부터 행해졌다.
고대 미대륙 사람들은 성전을 짓고 사용했다.
이스라엘의 열한 번째 아들인 요셉은 조셉 스미스의 선지자로서의 역할을 예견했다.
니파이(주전 600~592년)는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과 식민지화를 내다보았다.
성경에서 명백하고 소중한 부분이 손실되었다.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빛이 주어진다.
개인의 선택 의지의 중요성과 모든 것에 반대되는 것이 있어야 하는 필요성.
“비밀 결사”에 대한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