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 앞에 놓인 모든 것을 볼 수 없고 이해할수 없는 불확실한 세상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위대한 업적을 성취하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커다란 실망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또 어떤 이들은 기쁨과 즐거움과 건강과 품위 있는 삶을 영위하는가 하면 다른 이들은 병고와 슬픔의 삶을 살아가기도 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일입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확실히 아는 한 가지 사실이 있습니다.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되든, 마치 밤하늘의 북극성처럼, 그곳에는 세상의 구속주,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불멸의 삶의 닻이 되시어 확고부동하게 서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우리 구원의 반석이자, 우리의 힘이요, 우리의 위안이시며, 우리 신앙의 분명한 방향이자 목표이십니다.맑은 날이나 흐린 날이나 우리는 한결같이 그분만을 바라보며, 그분은 언제나 우리에게 확신을 주시고 미소를 지어 주십니다.
예수님은 우리 믿음의 중심이십...니다. 그분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요 아버지의 장자이시며 육으로 나신 독생자이십니다. 그분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고린도전서 15:20) 그분은 또한 “땅에서 자기 백성을 다스리려고”(교리와 성약 76:63; 미가 4:7; 요한계시록 11:15 참조) 다시 오실 주님입니다. 이 지상에 그분보다 위대한 사람은 없었습니다. 예수님에 버금가는 희생을 하거나 그분의 업적에 버금가는 축복을 가져다준 이도 없습니다. 그분이야말로 세상의 구주요 구속주이십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저는 한 치의 머뭇거림이나 양보 없이 그분의 신성을 증거합니다. 저는 그분을 사랑합니다. 저는 존경과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분의 이름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우편에 서 계신, 우리의 왕이요 주님이요 살아 계신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은 살아 계십니다! 예수님은 찬란하게 빛나고 경이로우신, 살아 계신 하나님의 살아 계신 아들이십니다.(고든 비 힝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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