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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가 경전을 넉넉히 가졌다고 말할 자에게 화 있을진저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1.

니파이후서 28:28~30.우리가 경전을 넉넉히 가졌다고 

말할 자에게 화 있을진저


• 니파이는 몰몬경이 니파이후서 28장에 언급된 거짓 교리와
철학을 깨뜨리러 나아갈 때,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리로
말미암아 노할” 것이며, “우리가 넉넉히 가졌은즉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이 더 필요하지 않다”(28~29절)며
말할 것이라 설명했다. 그러한 주장을 하는 것은 하늘을 닫히게
하고, 살아 있는 선지자의 필요성을 무시하며, 성신의 권능을
부인하는 행위다. 니파이는 이러한 태도를 기르는 이들에게
이렇게 경고했다.
 “그들은 그들이 가진 것조차 빼앗기게 될
것임이니라.”(30절)선지자 조셉 스미스(1805~1844)는 성경에서

부족한 점을 이렇게 설명했다."창세 이래로 인류가 받은 많은 가르침이
현재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우리 친구들 중에는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말씀하신 모든 것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고 용감하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하늘로부터 한 조각 계시도 구할 만한 신앙이 없었던
백성에게도 이러한 주장은 타당합니까? 지금 가진 모든 지식을
수백 수천 년 전에 살았던 어느 다른 민족의 신앙에 빚지고
있는 백성에게도 옳은 주장입니까? 이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얼마만큼 말씀하셨고 어떤 부분은 말씀하지 않으셨다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성경에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책에 담긴 내용을 주신 후에 다시 말씀하시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하신 부분은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History of the
Church, 2:18)
• 주님께서 현대에는 과거처럼 “말씀하실 수 없다”고 말하는
일은 하나님에 대해 한계를 정하는 행위다. 제임스 이
파우스트 회장은 현대에 계시가 필요함을 이렇게 설명했다.
“하나님께서는 구약의 선지자들이 이끌던 백성들보다 우리를
덜 사랑하십니까? 우리에게는 그분의 인도와 가르침이
덜 필요합니까?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더라도 그렇지 않습니다.
그분은 개의치 않으십니까? 아니면 목소리를 잃어버리셨습니까?
영원히 휴가를 떠나셨습니까? 그분은 주무십니까? 이 모든
질문이 이치에 어긋난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합니다.”(
리아호나,
2002년 3월호, 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