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여러분처럼 여러분이 지니고 있는 것과 똑같은 간증을 드리겠습니다. 영원하신 아버지 하나님은 살아 계시며, 우리는 우주의 통치자이신 그분을 바라볼 수 있으며 기도로 그분과 함께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이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온 인류의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생명을 바치셨습니다. 이 두 분은 때가 찬 경륜의 시대를 인도하시기 위하여 세상을 방문하셔서 이 사업의 기초인 위대하고 숭고한 열쇠들을 선지자가 된 조셉 스미스에게 부여하셨습니다. 이러한 것이 우리의 신앙이고 증거이며, 간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 (고든 비 힝클리, 성도의 벗, 1993년 7월호, 9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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