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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사제술을 장려했으며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0.

앨마서 1:5~6, 16. 사제술
• 니허는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사제술을 장려했으며
스스로를 드높이라고 가르쳤다. 니허의 예를 통해 우리는
가르치는 일로 명성이나 부를 추구하는 사람들을 조심해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 니파이는 이전에 사제술을 이렇게
정의했다. “사제술이란 사람들이 가르침을 베풀되, 스스로를
세상을 위한 빛으로 세워 이익과 세상의 칭찬을 얻으려 하는
것임이라 그러나 그들이 시온의 복리를 구하지 아니하느니라.
보라 주께서는 이 일을 금하셨느니라
.”(니파이후서 26:29~30)
• 또한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는 교회의
교사들을 위해 사제술을 다음과 같이 정의했다. “여러분이나
제가 교사로서 가르치는 내용이나 교수법, 또는 가르칠 때
취하는 태도에서, 즉 우리가 하는 어떤 말이나 행동에라도 자기
자신이 주목받고자 하는 목적과 의도가 섞여 있다면 그것은
가르침에서 성신의 영향력을 방해하는 일종의 사제술입니다
.
진리의 영으로 말미암아 이를 전파하느냐,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 하느냐? 만일 다른 어떤 방법으로 할진대, 그것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이 아니니라
.’(교성 50:17~18)”(“Seek
Learning by Faith” [an evening with Elder David A.
Bednar, Feb. 3, 2006, 4, www.ldsce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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