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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궁금한 이야기

생명의 기원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22.


모든 생명이 한 가지 공통적인 근원에서 진화 하였다는 증거가
지배적이지 않는가? 미시간 주 앤드류 대학 지구 과학원의 고생물학

교수 해롤드 지 코핀은 생명이 어떻게 시작되었는가에

대해 한 과학자로서의 견해를 발표했다. 다음 내용은 창조에 관해
쓴 코핀 박사의 소책자에서 발췌한 것이다.
“새로운 수많은 과학적인 정보와 함께 찰스 다윈이 자신의 진
화론을 뒷받침하기 위해 사용했던 증거를 다시 살펴볼 때가 되
었습니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의문점을 둘러싸고 있는 추측의
안개를 헤치고 들어갈 용기를 가진 사람은 창조가 생명의 기원
을 가장 잘 설명한다는 증거를 제시하는 과학을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 다음과 같은 네 가지 관점이 이 결론을 이끕니다.”
“1. 생명은 독특한 것이다.”
“2. 고등 동물이 갑자기 출현했다.”
“3. 과거의 변화는 극히 제한되어 있다.”
“4. 현재의 변화는 제한되어 있다.”
“진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이 점을 신중하게 생각해
야 합니다. 진화론에 도전하는 이런 관점은 현재 살고 있는 지적
이고 정직한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재
평가해 보게 합니다.”(코핀, 창조: 과학으로부터의 증거, 1쪽)

 

생명은 독특한 것이다
“과학자 호머 야곱슨은 1955년 1월호, 아메리칸 사이언티스
트지에 이렇게 발표했다. ‘확률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현재의 환
경 질서가 한 개의 아미노산 분자에서 나왔다고 하는 것은 어떤
시대나 지구상의 생명이 생길 수 있는 어떤 공간에도 전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다
.’”
지구가 수백만년 동안 1킬로미터 두께의 아미노산으로 덮여
있었다고 하더라도 단백질 중에서도 제일 간단한 것이 형성될 수
있을 따름이다. 현재의 환경에서 한 개의 아미노산 분자가 생겨
날 수 있다고 하더라도 우연히 이 분자가 재생산하는 원형질이
되고 신진 대사를 하는 유기체로 형성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호모 야곱슨, “생명의 정보, 재생산 및 기원”,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1955년 1월호, 125쪽]
“단백질의 우연한 형성에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또 다른 과학
자는 자신의 의견을 다음과 같이 표현했다. ‘다섯 가지 원소[탄
소, 수소, 질소, 산소, 유황]가 한 데 모여 분자를 형성할 확률
과 끊임없이 흔들어 주어야 하는 물질의 양, 일을 마치는 데 걸
리는 시간 등을 모두 계산할 수 있다. 스위스의 수학자 찰스 유
진구예가 계산해서 확률을 알아내었는데 그런 일이 일어날 확률
은 말로는 표현할 수도 없는 10의 160
제곱이라는 엄청난 숫자다. 한 개의 단백질 분자를 만들기 위해
함께 흔들어야 하는 양은 우주 전체의 수백만 배나 되는 양이다.
만일 그 일이 지구에서만 일어나려면 무한대의 세월(10243년)
이 필요하다.’[프랭크 알렌, “세상의 기원-우연인가 계획된 일인
가?”, 존 클로버 몬스마, 확장되는 우주에서의 하나님에 대한 증
거, 23쪽]”(코핀, 창조, 3~4쪽)


고등 동물이 갑자기 출현했다
“1910년에 찰스 월코트는 말을 타고 캐나다 로키 산맥을 지
나가다 매우 재미있게 보이는 바다 화석 위에 넘어졌다. 바로 이
곳이 캠브리안 화석의 가장 완전한 집합 장소였다. 월코트는 진
흙발이 고운 곳에 보존되어 있는 부드러운 몸체로 된 짐승을 발
견했다. 그 외에 수많은 종류의 벌레, 새우, 게 같은 생물이 이
제는 단단하게 된 혈암에 흔적을 남겨 놓았다. 흔적에는 창자와
위 같은 내장도 포함되어 있었다. 생물들은 벌레와 갑각류의 특
징인 구조물의 상세한 부분을 포함하여 거센 털, 가시, 부속물
등으로 덮여 있었다.”
“이 화석에서 눈에 보이는 딱딱한 부분을 봄으로써 이 동물들
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눈과 더듬이는 그들이 훌륭한
신경계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아가미는 그들이 물에
서 산소를 취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몸에 산소가 돌게 하기 위
해서는 혈관 계통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이 동물들 중에서 방아깨비처럼 허물을 벗으면서 자라는 것
이 있었다. 이것은 지금도 생물학자들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
는 복잡한 과정이다. 그들은 물에서 특별한 음식을 고르기 위한
정교한 입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이 생물들에게는 간단하거나
원시적인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들은 현대의 어떤 벌레나 게와
도 잘 비교가 된다. 그들은 가치가 있는 화석이 많은 오래된 바
위에서 발견된다. 그들의 조상은 어디 있을까? …”
“여러분이 지금까지 읽은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이 문제
는 적어도 찰스 다윈의 시대 이래로 알려져 온 문제이다. 만약
간단한 것으로부터 복잡한 것으로의 진화가 옳다면 캠브리안의
이 완전히 성숙한 살아 있는 생물의 조상이 발견되어야 한다
. 그
러나 발견되지 않았으며 발견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이 사실만을 토대로 지구에서 실제로 발견된 것을 근거로 생
각하면, 주된 생명의 형태를 형성시킨 창조 능력이 갑자기 나타
났다는 이론이 가장 적절하다
.”(코핀, 창조, 5~6쪽)


동물의 기본적인 종류는 변하지 않았다
“화석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또 다른 재미있는 내용을 발견
하였다. 캠브리안의 낮은 바위에서 복잡한 형태의 동물이 갑자기
나타났을 뿐만 아니라 동물의 기본적인 형태도 그 이래로 거의
변하지 않았다. … 좀 더 분명하게 말하면 연결이 안되는 문제이
다.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한 번뿐이 아니다. 그렇다고 그런 경
우가 많은 것도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의 고리의 전체적인
면에서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에 대해 부심하고 있다.”
“이 문제를 잘 아는 지 지 심슨은 이렇게 말했다. ‘알려진 화
석 기록의 특징은 대부분의 종류가 갑자기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다윈의 진화론에서 항상 있어야 한다고 믿는 잘 보이지
도 않는 연속적인 변화가 이루어져 생긴 것이 아닙니다.’”[생명
의 진화, 149쪽]
그러므로 우리는 진화론에서 갑자기 완전하고 정교한 동물이
나타난다는 것이 문제가 될 뿐만 아니라 한 가지 주요한 유형에
서 다른 유형으로 변하는 것이 없다는 것도 심각한 문제라는 것
을 알게 된다. 다시 우리는 이것도 새로운 문제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다. 수집가들이 화석을 모으기 시작한 직후의 화석도 현대
의 동물과 식물이 그러하듯이 동일한 주요 부류에 속한다는 것
이 명백해졌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최근에 변화란 거의 없으며
특정한 동물을 연결하는 것이 없다는 것을 설명했다. …”
“아마 고등학생은 누구나 생물 교과서 사진에서 무엇인가를 입
고 털이 났으며 목이 짧고, 어깨가 굽고 다리가 휘고, 짐승과 같
은 모습의 네안데르탈인 그림을 보았을 것이다. 이런 그림은
1911~1913년에 프랑스 사람 보우레[마르셀린 보우레, 화석인]
가 제시한 네안데르탈인의 묘사에서 나온 것이다. 그 그림은 이
책에서 저 책으로 거의 60년간이나 변하지 않았다. 그러나 원래
보우레가 모델로 그린 해골의 뼈는 심한 관절염으로 형태가 몹
시 뒤틀려져 있는 것이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이런 상황을 발견한 두 과학자 윌리엄 스트라우스와 에이 제
이 이 케이브는 이렇게 말했다. ‘네 번째 빙하기의 네안데르탈인
그림이 현대인과 많이 다르다고 가정한 데는 뚜렷한 이유가 없습
니다. 만약 그가 다시 태어나 목욕과 면도를 하고 양복을 입고 뉴
욕의 지하철에 나타난다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주위를 끌
게 될까 하는 것은 의심스러운 일입니다
.’[윌리엄 엘 스트라우스
이세와 에이 제이 이 케이브, “네안데르탈인의 병리학과 자세”,
생물학계간지, 1957년12월호, 358~359쪽]

“ 이것은 수년전에 쓴 것이다.

오늘날 네안데르탈인이 면도를 하지 않는다 하더
라도 별로 주의를 끌지 않을 것이다
.”(코핀, 창조, 6, 10쪽)


현재의 변화는 제한되어 있다
“찰스 다윈이 쓴 종의 기원 발행 100주년을 기념하는 텔레비
전 회견에서 쥬리안 헉슬리 경은 이렇게 설명했다. ‘다윈의 이론
에 관해 한 가지 지적해야 할 것은 이것은 더 이상 이론이 아니
고 사실이라는 점입니다. 진지한 과학자로서 지구가 해의 주위를
돈다는 사실을 부인하는 사람이 없듯이, 진화가 있어 왔다는 것
을 부인하는 과학자는 아무도 없습니다.’[솔 택스와 찰스 칼렌더,
진화론에 있어서의 논쟁, 41쪽] 이것은 진리의 한 부분만을 이
야기하여 전체를 혼란시키는 말이다
.

첫째, 진화라는 말의 정의를 내려야 한다.”
“이 말 자체는 단지‘변한다’라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정의를 토
대로 하면 진화는 사실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화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적인 변화를 하여 간단한 것이 복잡하
게 되고 원시적인 것이 발전된 것으로 된다는 의미로 이해한다.
진화에 대한 이 정의는 사실에 기초를 둔 것이 아니다. 유전을
연구해 보면 진화라는 말을‘변한다’라는 의미로 이해할 때 진화
를 증명할 수 있는 원리와 사실이 나타났다. 그러나 오늘날 생물
에게서 일어나는 사소한 변화를 근거로 과거에 무한한 변화가 일
어났으리라는 결론을 내릴 수는 없다. …”
“그렇다. 오늘날 새로운 종류의 식물과 동물이 만들어지고 있
다. 식물과 동물이 거의 끝없는 변화, 기생충의 놀라운 퇴화, 공
격과 수비의 적용 등은 분명히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하나의 기본 종류에서 다른 것으로 크게 변화하는 문
제는 진화론자들이 직면하는 가장 어렵고 난해한 문제이다. 오늘
날의 동물과 식물도 변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변화의 범위는 제
한되어 있다. 과학 실험실에서는 한 종류가 다른 종류로 변하는
것을 증명해 보일 수 없다. 화석의 기록을 보아도 지구의 과거
역사에서 이런 변화는 없었다.”(코핀, 창조, 13, 15쪽)
결론
“많은 사람들이 기원에 관한 한 가지 원리에만 오랫동안 접해
있었으므로 다른 원리는 있을 수 없으며, 진화론은 충분하고 완
전한 답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교육을 받은 수백만의 사람들이
그 양쪽의 증거를 비교해 볼 기회가 거의 없었다는 것은 매우 불
행한 일이다!”
“과거의 돌의 기록인 화석을 조사해 보면 복잡한 생물이 갑자
기(이를 테면 예고도 없이) 지상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게 된다. 더구나 그것들이 변경되어 서로에 대한 근본적인 관계
를 바꿀 만한 충분한 시간적 여유가 주어진 것도 아니었다. 현재
살아 있는 유기체들은 변화가 생명과 시간의 한 가지 양상임을
말해 준다 그러나 동시에 자연적으로는 뛰어나 넘을 수 없고 인
간의 능력이 도저히 미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것도 말해 준
다. 과거나 현재의 생물을 생각해 보면, 인간은 자신이 창조할
수 없으나, 어떻게 해서든 규명해 보고자 하는 독특하고 심원한
힘인 생명을 다루고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진실은 여기에 있다. 여기에 증거가 있다. 여기에 창조력을
통하여 생명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믿어야 할 당연한 이유가 있
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사람이 사실을 올바르게 알며 지혜로운
선택을 할 기회인 것이다.”(코핀, 창조, 1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