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파이후서 2:4. “구원은 거저 주어지는 것” • 구원이란 “육체적 및 영적 사망 모두에서 구함을 받는[다는 의미이다.] 모든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망과 부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육체적 사망에서 구함을 받게 될 것이다. 마찬가지로 각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영적 사망에서 또한 구함 받을 수 있다. 이 신앙은 율법 및 복음의 의식들에 대한 순종 그리고 그리스도에 대한 봉사의 생활에서 나타난다.”(경전 안내서, “구원”)
•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속죄를 통해 구원의 계획은 값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다. 그렇다고 모든 남자와 여자가 똑같은 보상을 받는다는 뜻은 아니다. 앨마가 증거했듯이 “누구든지 오고자 하는 자는 와서 생명의 물을 마음껏 마실 수 있[다.]” 하지만 그는 경고도 덧붙였다. “누구든지 오고자 아니하는 자는 오도록 강제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마지막 날에는 자기의 행위대로 자기에게 회복되리라.”(앨마서 42:27) 받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속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다는 의미에서 구원은 거저 주어진다. 무엇을 믿고 어떤 삶을 선택하든지에 관계 없이 모든 사람에게 거저 주어진다는 의미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