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나이서 10:31~32. “그리스도에게로 나아와, 그의 안에서 온전하게 되고” 31 그리고 예루살렘이여, ㄱ 티끌에서 일어나라. 또한 ㄴ 딸아, 네 아름다운 옷을 입으며 너의 ㄷㄹ 하고 네 경계를 영원히 넓혀 ㅁ 혼란하게 되지 않게 하고,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집이여, 네게 맺으신 영원하신 아버지의 성약이 성취되게 하라. 32 참으로 그리스도에게로 ㄱ, 그의 안에서 ㄴ 되고, 모든 경건하지 아니한 것을 거부하라. 너희가 만일 모든 경건하지 아니한 것을 거부하고, 너희의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ㄷ 것 같으면, 그러면 그의 은혜가 너희에게 족하니, 그의 은혜로 너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게 될지라, 또 만일 하나님의 ㄹ 너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하면, 너희가 결단코 하나님의 권능을 부인할 수 없으리로다 • 칠십인으로 봉사하던 시절에 윌리엄 알 브래드포드 장로는 왜 우리가 모로나이의 마지막 권고를 따라야 하는지 설명했다. “의롭게 살려는 노력 속에는 큰 기쁨과 행복이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위해 마련하신 계획은 그들이 이 세상에 와서 율법을 배우고 그에 순종하며 살고자 최선을 다하게 하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고 난 뒤에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을 통해 그들 스스로는 할 수 없는 모든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의롭게 살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순종을 통해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최선을 다하는 동안 우리를 위해 하나님의 계획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내적 평안과 위안이 뒤따릅니다. 여러분이 의로워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보다 더한 기쁨과 행복은 인간에게 없습니다.”(리아호나, 2000년 1월호, 103~104쪽 • 연차 대회 마지막 말씀에서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생활을 함으로써 구주께 나아갈 필요성을 말씀했다. “여러분이 보고 들은 것으로 생활에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 각 사람이 조금 더 친절하고, 조금 더 사려 깊고, 조금 더 예의 바르기를 간구합니다. 우리의 혀를 통제하여 분노로 나중에 후회할 말을 하지 않기를 간구합니다. 왼쪽 뺨을 돌려 대고,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면서 십 리를 동행할 수 있는 힘과 의지를 지닐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리아호나, 2003년 11월호, 103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