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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선지자

몰몬경에 나오는 마지막 니파이인 선지자 모로나이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5.

모로나이  1:1  모로나이

이제 나 모로나이는 야렛 백성의 기사를 요약하기를 마친 후에 내가 더 기록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아니하였으나, 내가 아직은 죽지 아니하였고, 또 나는 레이맨인들이 나를 멸할까 하여 그들에게 나를 알리지 아니하노라.

 

• 주님께서는 모로나이에게 “에브라임의 막대기의 기록의 열쇠를 맡[기셨다.]”(교성 27:5) 그러므로 모로나이는 기록 자체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이 경륜의 시대에 기록을 전달하는 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한 인물이 되었다. 모로나이는 “몰몬경에 나오는 마지막 니파이인 선지자(주후 421년경)”였다. “몰몬은 사망 직전에 몰몬의 판이라 불리우는 역사 기록을 그의 아들 모로나이에게 전하였다.(몰말 1:1) 모로나이는 몰몬의 판의 편찬을 마쳤다. 그는 몰몬서에 8장과 9장을 추가시켰다.(몰 8:1) 그는 이더서를 요약하고 이를 포함시켰으며(이더 1:1~2) 모로나이서라 불리우는 그 자신의 책을 덧붙였다.(모로 1:1~4) 모로나이는 판을 인봉하고 그것을 쿠모라 산에 감추었다(몰 8:14; 모로 10:2) 1823년에 모로나이는 부활한 존재로서 몰몬경을 조셉 스미스에게 드러내 보이기 위해 보내어졌다.(조역 1:30~42, 45; 교성 27:5) 그는 1823년부터 1827년까지 어린 선지자를 매년 가르쳤으며(조역 1:54) 종국에는 1827년에 판을 그에게 넘겨 주었다.(조역 1:59) 번역을 완성한 후에 조셉 스미스는 그 판을 모로나이에게 돌려주었다.”(경전 안내서, “모로나이, 몰몬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