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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완전한 삶을 이루는 골자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3.

제3니파이 12:3~12. 팔복
• 구주의 설교는 팔복이라 불리는 선언문으로 시작한다.
이것은 “복이 있나니 ……”(제3니파이 12:1~11 참조)라고
선언하는 말씀으로 반복된다. 팔복(Beatitude)은 “‘행운의’,
‘행복한’ 또는 ‘복이 있나니’”(영어 성경 마태복음 5:3 각주 a)란
의미다. 또한 웹스터 사전에는 ‘극도로 행복한 상태’(Merriam-
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11th ed. [2004], 107)로

정의되었다. 이 단어들은 성도들이 이 설교에서 가르치는 바를
적용할 때 얻는 결과를 나타낸다.
팔복은 영문판 후기 성도 성경
사전에 다음과 같이 설명되어
있다. “고상하고 영적인 성품을
형성하기 위해 필요한 특정
요소들을 설명하며, 이 모든
요소는 성품이 완전한 상태일
때 나타날 것이다. 팔복은 각각
독립된 말씀이라기보다는 서로
연관되어 있으며 배열에 따라
발전하는 양상을 띤다.”
(“Beatitudes,” 620) 경전
안내서에는 이렇게 나와 있다. “팔복은 각 말씀이 그 앞의
말씀에 기초하여 이어가는 방법으로 정리되어 있다.”(“팔복”)
해롤드 비 리 회장은 팔복이 “완전한 삶을 이루는 골자”라고
가르쳤다. “네 개는 우리 자신과 관계가 있으며” 다른 네 개는
“타인과 형성하는 사회적 관계와 관련이 있다.”(Decisions
for Successful Living [1973], 57,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