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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궁금한 이야기

우리의 몸을 잘 돌보는 것은 왜 중요합니까?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3.

사람은 두 부분, 필멸의 육신과 불멸의 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몸은 영원한 영이 일시적으로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이를 ‘태버내클’ 또는 ‘성전’이라고 부르십니다. (몰몬경, 모사이야서 3:5 , 고린도전서 3:16 참조) 영과 몸이 함께 사람의 영혼이기에(교리와 성약 88:15 참조) 그 중 하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다른 하나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는 육신을 잘 관리함으로써 우리의 “태버내클”을 영이 거하기에 적합한 집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약물과 담배, 유해한 음식으로 몸을 더럽히는 것은 우리의 영에 악영향을 미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