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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옛 추억을 일깨우는 모든 것을 없애 버려야 한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2.

앨마서 24:17~19. 모든 무기를 땅 속 깊이 묻어버렸더라

17-이에 이제 이렇게 되었나니 왕이 이 말을 마치매, 모든 백성이 함께 모여서, 그들의 칼과 사람의 피를 흘리는 데 쓰이는 모든 무기를 취하고, 이를 땅 속 깊이 묻어버렸더라.

18-이에 이렇게 그들이 한 것은, 그것이 그들 소견에 하나님께와, 또한 사람들에게, 그들이 결코 다시는 사람의 피를 흘리기 위하여 무기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증거가 되었음이요, 또 이렇게 하면서 그들은 그들의 형제들의 피를 흘리기보다는, 차라리 그들 스스로의 생명을 버리며, 형제에게서 빼앗기보다는 오히려 저들에게 주며, 게으름 가운데 그들의 날을 보내기보다는 오히려 그들 손으로 풍성히 일하겠다는 것을 보증하고, 하나님과 성약하였더라.

19-또 이러므로 우리는 이 레이맨인들이 믿고 진리를 알게 되었을 때, 그들이 굳건하였고, 죄를 범하기보다는 차라리 죽기까지라도 고난을 받고자 하였음을 알며, 또 이러므로 우리는 그들이 평화를 위하여 그들의 화평의 무기를 묻었음을, 곧 그들의 전쟁 무기를 묻었음을 아느니라.


• 무기를 땅 속 깊이 묻음으로써 앤타이-니파이-리하이
백성은 그것을 다시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주님께 약속했다.
경전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었다. “그들이 굳건하였고,
죄를 범하기보다는 차라리 죽기까지라도 고난을 받고자
하였[다.
]”(앨마서 24:19) 그들이 한 이 일은 진지한 회개로 죄를
완전히 버렸음을 입증한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1895~1985) 회장은 죄를 버리기 위해 종종
우리의 생활 방식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가르쳤다. “죄를
버리려고 할 때, 단순히 상황이 더 좋아지기를 기다리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 자신이 그러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는
얼룩진 오점이나 죄를 미워해야 할 필요도 있다. 그는 죄를
버렸음은 물론 죄를 둘러싼 환경도 바꾸어야 한다. 그는
죄가 발생했던 장소나 상황이나 환경도 멀리 해야 하는데 이는
이러한 것들이 또다시 죄의 온상이 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는 죄와 관련된 사람들도 멀리 해야 한다. 그는 관련된

사람을 미워하지 않을 수도 있으나
그들을 피해야 하며 죄와 관련된 모든 것을 멀리 해야 한다.
…… 옛 추억을 일깨우는 모든 것을 없애 버려야 한다.”(용서가
낳는 기적, 158쪽않을 수도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