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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가인은 자기가 행한 일을 자랑으로 여기며 이르되, 나는 자유롭도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0.

모세서 5:33. “나는 자유롭도다”

그리고 가인은 자기가 행한 일을 자랑으로 여기며 이르되, 나는 자유롭도다. 정녕 내 아우의 양 떼가 내 손에 떨어지는도다 하니라.

 

“나는 자유롭도다” : "가인이 즐거워한 것은, 모순되면서도 비극적인 일로 하나님을 대항한 그의 모반이 얼마나 철저한가를 명확히 보여 준다. 가인은 앞으로 더 이상 수고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모세서 4:23~31 참조) 아벨의 의로운 모범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났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요한일서 3:12 참조) 그렇지 않으면 자신이 부자여서 아무 거리낌이 없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경전을 보면 가인은 참된 자유를 얻었다기보다는 철저하게 속박되고 저주 받았음이 명백해진다. (니파이후서 2:27 참조)" (값진진주 학생교재, 종교 327, 1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