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 7:62 또 의를 내가 하늘에서 내려보낼 것이요, 그리고 진리를 내가 땅에서 내보내어 나의 독생자에 대하여 곧 그의 죽은 자 가운데서의 부활과, 그러하도다, 또한 만인의 부활에 대해서도 증거하게 할 것이요, 내가 또 의와 진리가 마치 홍수와 같이 땅을 휩쓸게 하여 땅의 사방에서 나의 택한 자를 내가 예비할 곳, 거룩한 성으로 집합시키리라. 그리하여 나의 백성이 자기 허리를 동이고 나의 오는 때를 바라고 기다리게 하려 하노니, 이는 그 곳에 나의 성막이 있을 것임이요, 그 곳은시온, 새 예루살렘이라 일컬어지리라. “의를 내가 하늘에서 내려보낼 것이요, 그리고 진리를 내가 땅에서 내보내어” :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주님은 의를 하늘에서 내려보내어, 진리를 땅에서 내보내리라고 언약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 세대에 그 예언이 놀랍게 성취되는 것을 보아 왔습니다. 진리로 가득 찬 몰몬경은 땅에서 나왔으며‘우리 종교의 종석’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또한 하늘에서 의를 내려보내셨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친히 아들과 함께 조셉 스미스에게 나타나셨습니다. 모로나이 천사와 침례 요한, 베드로, 야고보 및 그 외 수많은 천사들이 왕국에 필요한 권세를 회복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지시를 받았습니다. 더욱이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교회가 성장하는 처음 몇 해 동안의 중대한 시기에 계시를 하늘에서 계속 받았습니다. 이 계시는 우리를 위해 교리와 성약에 보존되어 내려왔습니다.”(에즈라 태프트 벤슨, 성도의 벗, 1987년 1월호, 104쪽)
“진리가 마치 홍수와 같이 땅을 휩쓸게 하여” :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몰몬경은 하나님께서‘세상을 홍수와 같이 쓸어 내어 … (주님의) 택하신 자를 모으기’(모세서 7:62) 위해 마련하신 도구입니다. 이 성스런 경전은 우리가 전파하고, 가르치고, 선교 사업을 하는 데 더욱 핵심이 될 필요가 있습니다. …
“주님께서 주신 여러 가지 이유로 몰몬경이 지상에 차고 넘치지 않고 있는 것은 너무 때늦은 감이 있습니다. … 우리에게는 몰몬경과 회원들과 선교사들과 자원이 있으며, 세상은 그것을 필요로 합니다.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성도의 벗, 1989년 1월호, 4~5쪽) “시온, 새 예루살렘” :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면 의와 진리가 어떻게 땅을 홍수와 같이 덮을 수 있겠습니까? 인간과 천사들이 함께 동역하여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될 것이며, 지구의 사방으로부터 모이게 될 택함 받은 자를 위한 시온, 더 나아가 새 예루살렘이 예비될 것이고, 주께서 그들과 함께 거할 거룩한 도시가 세워질 것입니다.”(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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