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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노아가 의로운 사람이요 그의 세대에 완전한 자였음이더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0.

십이사도 정원회의 일원이었던 마크 이 피터슨 장로는 이렇게 기록했다.

“방주를 건조한 노아는 다른 선지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태어나기 전에 택함을 받은 하나님의 가장 위대한 종 가운데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해 온 것처럼 이상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오로지 전설 속에서 지어 낸 신비의 인물도 아니었습니다. 노아는 실제로 존재한 사람이 었습니다. …

“이처럼 위대한 선지자의 삶과 사명을 어느 누구도 깎아 내리게 해서는 안됩니다. 노아는 자기 시대에서 완전에 가까운 사람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고 함께 이야기를 했습니다. …

“어느 시대를 막론하고 노아만큼 위대한 사람도 드뭅니다. 여러 가지 면에서 노아는 최초의 인간인 아담과 닮았습니다. 두 사람은 이 생의 경험을 마친 다음 하나님의 면전에서 성역을 베풀던 천사로 봉사해 왔습니다.” (마크 이 피터슨, Noah and the Flood [1982], 1~2쪽)

 

모세 8:27

그리하여 노아는 주의 눈에 은혜를 입었나니, 이는 노아가 의로운 사람이요 그의 세대에 완전한 자였음이더라. 또 그는 하나님과 동행하였고 또한 그의 세 아들, 셈과 함과 야벳도 그리하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