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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내가 작은 진노로 잠깐 내 얼굴을 네게서 가리웠으나구원의 은사보다 더 큰 은사가 없음이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8.

제삼니파이 22:8

내가 작은 진노로 잠깐 내 얼굴을 네게서 가리웠으나, 영원한 친절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주 네 구속주의 말이니라.

 

(사54: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여호와를 신랑으로, 이스라엘을 신부로 나타낸 비유적 표현은 경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비유 중 하나이지만 주님과 그분의 예언자들은 하나님과 성약의 자녀들의 관계를 나타낼 때 이 비유를 사용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따금 죄에 빠져들고 있는 이스라엘에 대해 진노하신 것은 정당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잠시뿐이요 일시적이었던 것입니다. 주님은 언제나 동정과 자비심으로 되돌아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을 주십니다. 산과 언덕들이 사라질지라도, 큰 바다가 마를지라도 주님의 친절과 평안은 그의 성약의 백성에게서 결코 떠나지 아니할 것입니다. 주님은 다시는 그들에게 노하시지 않기로 맹세하셨습니다. ” -제프리 R 홀랜드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