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신앙·간증

신앙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바라보는 자마다 살 수 있으리니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6.

힐라맨서 8:15.

그리고 그 뱀을 보는 자마다 사는 것같이, 통회하는 심령을 가지고 신앙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바라보는 자마다 살 수 있으리니, 곧 영원한 저 생명에 이르기까지니라.

 

 "매리온 지 롬니 장로는 선지자를 통해 주어진 다음에 나오는 하나님의 의지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아담으로부터 노아에 이르기까지 아버지에 의해 아들에게 복음이 가르쳐졌다. 후에 그것은 아브라함에게도 계시되었다. 모세는 애굽에서 이스라엘 자손들의 오랜 속박 후에 이것을 다시 받아들였다. 예수님은 절정의 시기에 복음을 가르치시고 증거하셨다. 야렛 백성과 니파이 백성들도 또한 이와 같이 선지자의 가르침을 받았다.

“그 사람들이 평화와 행복 그리고 계속적인 발전을 누리지 못했던 것은 하나님께서 이러한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시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이러한 축복이 예언되어 있는 계시된 율법에 순종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아담으로부터 현재의 선지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지자들의 과제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생활하도록 설득하는 일이었다. 그들은 모든 경륜의 시대에 계속 되풀이해서 인간의 타락과 죄로 인해 앞으로 다가올 재난에 대해 경고해 왔다.

“가인이 저주 받은 것은 그가 고의적으로 하나님의 권고를 거절했기 때문이었고, 노아의 대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은 그들이 120년 동안 그들을 가르치고 권고한 노아의 말을 거절하였기 때문에 홍수로 멸망당했다. 야렛 백성들은 그들이 선지자의 가르침과 경고를 무시하고 반항적인 행동을 하다가 완전히 파멸되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니파이 백성들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실 때 큰 파멸을 겪었다.

“이런 모든 끝없는 비극, 대량 살육과 슬픔은 피할 수 있는 것이다. 만일 이런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생활했다면, 평화와 번영을 누리며 살 수 있었을 것이다.”(하나님을 바라보아 살도록 하라, 8~9쪽) 롬니 장로는 또한 하나님께 봉사하는 우리의 책임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분명히 드러났습니다. 가르침과 본보기에 따라 우리는 복음의 메시지, 즉 우리의 문제에 대해 주님의 해결책을 이 지상의 사람들에게 전하고 그들로 하여금 주님을 바라보아 삶을 얻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힘이 미치는 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는 선택권이 주어졌으며, 이것은 여전히 우리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이 무엇을 하든, 우리는 개인적으로 우리의 행동 방향을 바꾸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되도록 합시다.(요한복음 20:27)

“살아 있는 한‘주의 의를 세우기 위해 주를 구하고’(교성 1:16)하늘에서 주님과 함께 살 수 있도록 모범을 보이도록 합시다. 학문과 궤변, 이 세상의 악에 미혹당하지 맙시다.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우리는 그분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에게 불멸과 영생을 가져다주는 것임을 잊지 않도록 합시다. 인간이 유한자의 운명 속에서 배우고 성취할 모든 것과 인간이 지금까지 배우고 성취한 모든 것을 합쳐도 하나님의 지식과 일에 비하면 대양의 물 한 방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명심합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시며 그러한 완전한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계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는 온 마음과 정성과 뜻과 힘을 다해 주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지막 복음의 경륜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과 사탄이 전쟁을 위해서 그의 마지막 복천년 이전에 그의 모든 군대를 집결시키고 있는 것, 그리고 그가 우리 각 개인의 영과 모든 사람의 영에 대한 그의 마지막 복천년 투쟁을 시도하고 있다는 것을 계속 인식합시다.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갈등이 매우 심화될 것이기 때문에‘자기 이웃을 대적하여 검을 들고자 아니할 모든 사람은 안전을 위해 시온으로 도망해야만 하리라.’(교성 45:68)는 것을 깨달읍시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는 이 지상의 하나님의 참된 왕국이며 내부의 변절자나 외부의 어떠한 적도 그것의 발전을 저지시킬 수 없습니다. 여기에 끝까지 남아 있는 자는 승리할 것입니다.

“이는 주의 영원한 목적들은 그의 모든 약속이 이루어질 때까지 계속하여 진행되어갈 것임이니라.’(몰몬서 8:22)” (매리온 지 롬니, 하나님을 바라보아 살도록 하라, 12~1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