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몬서 7:5 너희는 반드시 너희 조상들에 대한 지식에 이르러 너희의 모든 죄와 악을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되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과 유대인들에게 죽임을 당하셨으나, 아버지의 권능으로 다시 일어나사 이로써 무덤을 이기고 승리를 얻으셨고 또한 그의 안에서 사망의 쏘는 것이 삼키운 바 되었음을 믿어야 함을 알라. 십이사도 정원회의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는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몰몬이 후기 백성들에게 전하는 이 간절한 애원에 대해 설명했다. “죽음의 독백에서 몰몬은 시공을 초월하여 모두에게, 특히 언제가 자신이 남긴 훌륭한 기록을 읽게 될 ‘이스라엘 집의 남은 자’들에게 말했다. 비록 그들과는 다른 시간과 장소에 있지만 몰몬 앞에서 쓰러져간 사람들이 망각했던 점,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되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 믿어야 [하고]’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이후에 ‘아버지의 권능으로 다시 일어나사 이로써 무덤을 이기고 승리를 얻으셨고 또한 그의 안에서 사망의 쏘는 것이 삼키운 바 되었음을 믿어야 함을’[몰몬서 7:2, 5]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 특히 그러한 비극적이지만 피할 수 있었던 상황에서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것은 몰몬의 마지막 애원이며 유일한 희망이었다. 이것은 그의 이름으로 후기 세상에 나오게 될 이 책 전체의 궁극적 목적이다.”(제프리 알 홀런드, Christ and the New Covenant [1997], 321~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