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백세에 죽는 자를 젊은이라 하겠고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3.

또 주께서 오실 때에 살아 있고 신앙을 지킨 자, 그는 복이 있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사람의 나이에 죽도록 정해져 있느니라.(교성63:50)

 

 "주님께서 니파이인 제자들에게 주신 약속에서 현재 필멸의 상태에 있는 인간의 수명은 72세인 것으로 나타난다. (제3니파이 28:1~3 참조) 하지만 이 수명은 복천년 동안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 기간에 대해 선지자 이사야는 이렇게 선언했다.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은 어린이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를 젊은이라 하겠고’(이사야 65:20) “이러한 상태에 대해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지상의 인간은 여전히 필멸의 상태에 있지만, 그들은 변화를 겪어 병과 죽음을 극복하는 권세를 갖게 될 것이다. 죽음이 지상에서 사라지는 것이다. 인간은 나무의 수명이 될 때까지 살거나 백 살이 될 때까지 살며(교리와 성약 63:50~51 참조) 인간의 수명을 다한 후에는 죽게 된다. 그러나 그 죽음은 눈 깜박할 사이에 일어나며 필멸의 육신이 홀연히 불멸의 육신이 될 것이다. 무덤은 없을 것이며, 의인은 영광스런 부활로 들리워 올려질 것이다.’(조셉 필딩 스미스, [Church History and Modern Revelation] 1:461; italics added)”(Brewster, Doctrine and Covenants Encyclopedia,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