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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선지자

선지자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2. 1.

보이드 케이 패커 장로도 우리에게 살아 있는 선지자의 말씀
에 귀 기울여야 하는 이유를 가르치기 위하여 이 사건을 예로 들
었다.
“그들은 신성한 권세를 받았습니다. 그들 중에 그 직을 갖고
싶다는 야망을 가졌거나 스스로 자신에게 부름을 준 사람은 한
분도 없습니다. 클라크 회장은‘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
서는 누구나 정당하게 부름 받은 직책을 맡으며 스스로 원하거
나 거절하지 않습니다.’(Improvement Era, 1951년 6월호,
412쪽)라고 말씀했습니다.”
“주님은‘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요한복음 15: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말을 듣거나 주의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에게는 선택의지가 있
습니다. 그러나 경전에는 깊이 생각해야 할 교훈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자녀는 에돔 땅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는 독사와
뱀이 가득했습니다. 물리면 너무도 고통스럽고 위험하기 때문에
그 뱀을 날아다니는 포악한 뱀이라고 불렀습니다. 그들은 구원을
청하였습니다.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모세
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
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민수기 21:7~9)
“‘어리석은 소리’라고 말한 사람도 틀림없이 있었을 것입니다.
‘어떻게 그런 것으로 나을 수가 있어. 그런데 주의를 기울여서
어리석게 보이는 일은 안 할 테야.’라고 말하며 보지 않은 사람
도 있었을 겁니다.”
“…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어리석은 소리야! 그리스도를
받아들인다 해서 어떻게 구원받을 수 있어’라고 말합니다
. 그들
은 고개를 돌려 바라보거나 귀 기울여 들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이 대회에서 얻게 되는 증거를 무시합니다. 참으로 우리
는 이들의 권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주님은‘나 주가 말
한 것은 내가 말한 것이요, 나는 나 자신을 변명하지 아니하나니,
여러 하늘과 땅이 없어질지라도 나의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어지리라. 내 자신의 음성으로 한 것이나 나의 종들의 음성
으로 한 것이나 같으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Conference
Report, 1968년 10월, 75~76쪽)
학식이 많거나, 개인적으로 성공하였거나, 여행을 많이 했기
때문에 그들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는 것이 아니라“복음을 전파
하고 그 의식을 집행하기 위해서는 예언에 의하여 또 권세 있는
자에 의한 안수로써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신앙개조 제5조) 받았
기 때문에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경고의 음성에 주의를 기울
이지 않는 자는 약속된 축복을 상실할 것이다. 경전에 기록된 대
로, 죄를 짓고 성공한 사람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