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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이미 상한 식물을 꺾거나 거의 꺼져가는 불을 끄는 것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7.

마태복음 12:18~20

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이 예언의 의미는 메시야가 그분의 사업을 마치실 때까지는 그분을 대적하는 사
람들에게 아무런 심판도 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뜻이다. 20절의 상징은 누구나 쉽
게 할 수 있는 것
을 비유한다.(이미 상한 식물을 꺾거나 거의 꺼져가는 불을 끄는
것) 그러나 메시야는 그분의 사업을 마치시기 전에는 쉽게 할 수 있는 일들(적들
을 벌하시는 것)조차도 하지 않으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