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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우리는 주님의 도움으로 악한 영향력을 잘 견딜 수 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2.

우리가 악마의 치명적인 세력을 피하고 우리의 가정과 가족을 주위에 만연해
있는 파멸적인 모든 영향력으로부터 구속 되지 않도록 단단하게 강화시키고 싶다
면, 창조주께서 친히 주시는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확실한 길은 오직 하나가
있을 뿐인데, 그것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한 것이며, 복음의 심오하고
영감 받은 가르침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
모든 사람의 삶에는 선과 악 사이에서의 갈등과, 사탄과 주님 사이에서의 갈등
이 찾아오게 됩니다. 여덟 살이라는 책임질 수 있는 연령에 이르거나 지났으며,
모든 것을 회개하는 마음을 갖고 올바르게 침례를 받은 사람은 분명히 성신을 받
을 것입니다. 주의를 기울이기만 한다면 신회의 일원인 성신께서 인도해 주고, 영
감을 주고, 경고해 줄 것이며, 악마의 속삭임을 무력화 시키실 것입니다.
루시퍼보다 더 큰 힘을 갖고 계시는 분, 곧 우리의 요새와 힘이 되시는 분께서
큰 유혹의 시기에 우리를 지켜주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누구든 죄에서 또는 유
혹자의 팔에서 강제적으로 꺼내 주시지는 않지만, 그분의 영의 영향력을 미쳐 그
죄인이 신성한 도움으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그리고 달콤한 영향
력과 영의 간청에 몸을 맡기고, 회개하는 태도로써 자신의 힘 안에서 모든 것을
행한 사람에게는 보호, 힘, 자유 및 기쁨이 보장됩니다.
사탄은 모세를 속박하려고 논쟁했습니다. 
“사람의 아들 모세야, 나를 경배하라.”악마는 세상과 쾌락과 권능을 주겠다고
선지자는“사탄아, 이 곳에서 물러가라. ”(모세서 1:16)고 명했습니다.
거짓말쟁이이자 유혹자인 악마는 속박할 수 있었던 희생양을 마지못해 포기하며
이번에는 분노와 노여움에 싸여“큰 소리를 지르며 땅에서 고함치며 내가 독
생자니 나를 경배하라
”(모세서 1:19)고 명령했습니다.
모세는 속임수를 간파했으며 어둠의 힘과“지옥의 참담함”을 보았습니다. 그
힘은 쉽게 인식하여 벗어날 수 있는 힘은 아니었습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힌 그는
하나님을 불렀고, 그런 다음에 새로운 권능으로 명령했습니다.
나는 하나님 부르기를 그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의 영광이 내 위에 있었
음이라, 그런즉 나는 그와 너를 구별할 수 있느니라. 독생자의 이름으로 이르
노니, 사탄아, 이곳에서 떠나라
”(모세서 1:18, 21)
인류의 가장 큰 원수인 루시퍼조차도 하나님의 신권의 권능에 저항할 수는
없었습니다. 부들부들 떨고, 전율하며, 저주하고, 한탄하며, 울부짖고, 이를 갈면
서 그는 승리를 거둔 모세에게서 떠나갔습니다.
우리는 사탄 앞에서 그리고 어둠의 주권과 권력과 통치자들에 대해  확
고한 태도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잘 견딜 수 있도록 하나님
의 전신 갑주가 필요합니다. [에베소서 6:12~13 참조]
바울이 훈계한 대로“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십시오.]”[에베소서 6:11] 이
런 신성한 영향력과 보호를 통해, 우리는 호소력 있는 말과 합리화 속에 있는 적
의 속임수를 분별할 수가 있고, 또“악한 날에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일어설 수가 있습니다. [에베소서 6:13 참조]

(스펜스 더불류 킴볼의 가르침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