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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선지자

고대의 선지자 말라기는 엘리야의 오심을 예언했다.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20.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조셉 스미스-역사 1장 36~39절에 기록되어 있는 바
와 같이 1823년 9월 21일 저녁에 있었던 모로나이의 방문에 대해 다음과 같
이 말했다.“[모로나이는] 먼저 말라기서 삼 장의 일부를 인용하였고 또한 같은
예언서의 마지막 장인 사 장을 인용하였다. 그는 그 일 절을 우리의 책에 나오
는 대로 인용하는 대신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
“보라, 용광로같이 타는 날이 이르리니, 모든 교만한 자와 참으로 모든 악하
게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같이 타리라. 이는 오는 자들이 그들을 사르리니, 만
군의 주가 이르노라, 그 뿌리와 가지도 남기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그리고 또, 그는 그 오 절을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 보라, 주의 크고 두려
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선지자 엘리야의 손으로 너희에게 신권을 드러내리
라.
“그는 또한 그 다음 구절을 다르게 인용하였다. 그리고 그는 아버지들에게 한
약속들을 자녀들의 마음에 심을 것이요, 자녀들의 마음은 그들의 아버지들에게
로 돌이키리라. 만일 그렇지 아니하면, 그가 오실 때에 온 땅은 완전히 황폐하
게 되리라.”

(조셉 스미스의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