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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하나님의 한 천사가 하늘에서 타락하였느니라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7.

그리고 나 리하이는 내가 읽은 바에 따라, 이같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나니, 곧 기록된 바에 따르면 하나님의 한 천사가 하늘에서 타락하였느니라. 그리하여 그가 악마가 되었나니하나님 앞에 악한 것을 구하였음이라.(니후2:17)

 

"루시퍼에 관한 후기성도의 교리는 다수의 근원으로부터 비롯된다.  많은 다른 경전들과 성전에서 가르치는 교리는 함께 결합하여사탄의 근원과 의도에 대하여 명확한 그림을 그려준다.  여기서 리하이는 그가 "하나님의 한 천사"였다고 설명한다.  다른 경전들은 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가르친다.

     "그리고 나 주 하나님이 모세에게 일러 가로되네가 나의 독생자의 이름으로 명하였던 그 사탄은 태초부터 있던자라그가 내 앞에 와서 이르기를 - 보소서내가 여기 있사오니나를 보내소서내가 당신의 아들이 되겠사오며내가 온 인류를 구속하여 한 영혼도 잃지 아니하겠고 또 반드시 내가 이를 행하리니그런즉 당신의 존귀를 내게 주소서 하니라.
    
그러나 보라태초부터 나의 사랑하는 자요 택한 자였던 나의 사랑하는 아들이 내게 이르기를 - 아버지여당신의 뜻이 이루어지이다그리고 영광이 영원토록 당신의 것이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
    
그런즉 사탄이 나를 거스려 모반하였고나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준 선택의지를 멸하려 하였으며또한 내 자신의 권능을 자기에게 주기를 구한 까닭에 나는 나의 독생자의 권능으로써 그가 쫓겨 나게 하였느니라
.
    
이에 그가 사탄이 되었나니그러하도다참으로 모든 거짓의 아비인 악마라사람들을 속이며 눈멀게 하며나의 음성을 들으려 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자기의 뜻대로 이끌어 가서 포로가 되게 하였느니라." (모세4:1-4)

     "그리고 주께서 이르시되내가 누구를 보낼꼬 하시니인자 같으신 이가 대답하되,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하고다른 하나도 대답하여 가로되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하는지라주께서 이르시되내가 첫째를 보내리라.
    
이에 둘째가 성내어 자기의 첫째 지체를 지키지 아니하더라그리고 그 날에 많은 자가 그를 따랐더라." (아브3:27-28)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12:7-9)
"
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12:4)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14:12-13)

"또 이렇게 되었나니아담은 악마의 유혹을 받고 - 이는 보라악마는 아담보다 먼저 있었음이라이는 그가 나를 거역하여 이르기를당신의 존귀를 내게 주소서 하였음이니 이는 나의 권능이니라또한 그가 천군의 삼분의 일을 그들의 선택의지로 인해 내게서 돌이켜 떠나게 하였나니," (교성2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