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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신앙·간증

하나님을 믿는 신앙은 역경의 시기에 우리를 지지해 줄 것임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14.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문제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기 위해서, 하나님
을 믿는 완전한 신앙과 신뢰, 그리고 그의 사업이 승리한다는 확신이 필수적
입니다.(복음 교리, 141쪽)
사람은 다른 무엇보다도 진리에 대해 예리한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마찬
가지로 모든 후기성도도 하나님의 공의, 그분의 존재와 자비에 대한 깊은 확
신과 분명한 자신을 가져야 합니다. 복음을 올바로 이해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킬 수 있으려면 그러한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각 사람에게 자신
안에 이러한 사실들에 대한 예리하고도 흔들림없는 확신이 있는지 자문하게
합시다. 주님의 목적과 절대적인 공의와 자비, 혹은 그분의 복음의 구원의 권
세와 그분의 구원의 메시지에 대한 여러분의 신앙을 바꿔놓는 일이 … 발생
할 것 같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여러분의 신앙은 굳게 뿌리를 내린 것이 아
니며, 여러분은 좀더 강한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경전에는 그 기초가 튼튼하여 하나님에 대해 변치않는 신앙을 갖고 있는
사람들 얘기가 많이 나와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와같은 강력한 [신앙의] 기
둥에 의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재화를 잃었을 때, 심지어 자녀를 여의는 극한 상황이 임했을
때도, 욥은 전능하신 분을 절대적으로 신뢰했습니다 …
우리는 아브라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헌신과, 궁극적으로 자신
의 선을 함께 나누는 신앙에 대한 또 하나의 실례를 보게 됩니다. 아브라함은
아들을 희생시켜야 하는, 그야말로 아버지로서는 가장 어려운 시련의 시기에
도 하나님을 신뢰하고자 했던 인물로서, 우리는 그에게서 이처럼 혹독한 상
황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도 전능하신 하나님께
서는 자신의 약속을 지킬 수 있고 또 그렇게 하실 것이라면서 그분을 신뢰하
는 절대 신앙의 사례를 보게 됩니다 … 그 약속은 모든 사람에게 하신 것이므
로, 하나님께서는 그를 믿는 모든 이들에게 그렇게 향하실 것입니다.
그러한 지식과 신앙과 확신은 계시된 종교 안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은 공의로우시고 자신의 약속을 최대한 성취시키신다는
위대한 진리를 배웠으며, 우리도 마음 가운데 그러한 생각을 해야합니다. 아
브라함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주님을 신뢰하고 그 분의 말씀에 순종했기에 축
복받았듯이 우리들도 그렇게 될 것입니다. 또한 주님은 그에게 이렇게 말씀
하시기도 했습니다. “제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
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창
세기 22:17~17)
오늘날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성도들에게 자신이 추구하는 길이
하나님의 뜻과 조화를 이룬다는 실질적인 지식이 없는 한, 그들은 시련 가운
데 지칠 것이며 박해로 쓰러질 것입니다 … 하지만 반대로 그들이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영혼 가운데 불타오르면, 어떤 일이 다가오든 결국에 가서는 약
속된 축복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을 의심없이 믿고 그분의 뜻을 행하며 행복
을 느낍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우리는] 세상을 이기고, 하나님을 사랑하
고 존경하며 그분께 순종하는 자들을 위해 하나님이 마련해 놓으신 영광의
면류관을 얻게 됩니다 …

앞에서 인용한 사례에도 나와 있듯이 하나님의 공의 안에서 신앙의 표준에
최소한이라도 접근하질 못한다면,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충만한 축복을 누릴 수
가 없습니다. 사람은 자신의 영혼 안에 하나님의 공의와 자비에 대한 믿음과 확
신을 심어두었어야만 합니다. 분명 그것은 자기 자신 말고는 어느 누구도 대신
해 줄 수가 없는 일입니다. 이러한 교훈을 시온의 청소년들 앞에서 가르쳐, 그들
마음에다 자신들을 자유롭게 하고 신앙 가운데 굳게 설 수 있게 할 진리를 강력
하게 불어넣어 주어야 합니다. 오늘 그들을 이 모임에 함께 모이게 했듯이, 그들
로 하여금 스스로 하나님 앞에 나와, 몰몬경을 출현시켰을 때, 커틀랜드에서, 시
온[미주우리 주 잭슨 군]에서, 나부에서, 출애굽이라는 시련의 시기에, 광야에서
의 하나님의 은혜로운 축복에 대해 떠올리게 합시다. 그들은 이것을 하나님의
약속안에서의 자비로 헤아려볼 수 있을 것이고, 과거의 고통과 쓰라린 아픔이 그
의 백성들의 복리로 전환되었음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선하
심과 자비에 대하여 강하고 흔들림없는 확신으로 가득차 성약을 새롭게 하게 될
것입니다. 각 사람은 이러한 교훈을 배워 자신의 영혼 안에 깊고 단단하게 뿌리
내리게 하여, 사망과 지옥이 방해를 놓더라도 그 어떤 것이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지식에서 여러분을 떼어놓을 수 없게 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그분은 자신의 약속을 결코 저버리지 않습니다. 그
분의 선하심과 자비를 절대 신뢰하는 것은 어디 하나 흠잡을 데 없는 정확한
원리입니다. 자 그러니까 우리 모두 그분을 신뢰하도록 합시다.(“편집자란,”
임프르브먼트 이라, 1903년 11월, 53~56쪽)
여성은 연약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지 않습니
다. 그들이 신체적으로는 연약할지 모르나 정신적으로, 도덕적으로, 신앙적
으로 확신을 갖고 있는 여성을 어떤 남성이 감히 필적할 수 있겠습니까? 다니
엘은 사자 굴에서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굳은 신념을 갖고 있었지만 여성들은
믿음이 있기에 그들의 아들의 몸이 갈기갈기 찢기는 것을 보며 사탄이 고안
할 수 있는 최악의 고통을 참아내었습니다. 그들은 항상 자신을 기꺼이 희생
하며 안전과 신성함과 도덕과 신념에 있어서 남성과 필적할 수가 있는 것입
니다.(
복음 교리, 319쪽)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고서 압도해오는 반대 세력 앞에 확고
하게 서는 것이 신앙의 용기입니다. 신앙의 용기는 발전의 용기입니다. 그 신
성한 특성을 소유한 사람은 계속 발전해 나갑니다. 만약 하려고 한다면 그들
은 조용히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스스로의 능력과 지혜만을 지닌 단
순한 창조물이 아닙니다. 그들은 높은 율법과 신성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도
구입니다.(복음 교리, 111쪽)

(조셉 에프 스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