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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믿는자와 함께 멍애를 짐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1. 4.

브리검 영: “이스라엘의 어머니 여러
분, 조심하십시오. 이미 많이 배웠듯이 여러분의 딸들에게 이스
라엘 밖에서 결혼하지 않도록 가르치십시오. 가르치지 않는 자들
에게 화가 미치리니 하나님이 살아 계심이 확실한 것처럼 그들
은 분명히 왕관을 잃게 될 것입니다
.”(Discourses of Brigham
Young, 196쪽)
조셉 에프 스미스: “자매가 복음에 대한 충만한 신앙을 갖고
있는 남자와 교회 안에서 결혼하거나 불신자와 결혼하거나 별로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 가운데
교회 밖에서 결혼한 사람들이 있으나 그 중에 비탄에 빠지지 않
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 나로서는 적어도 종교적인
면에서 생각할 때 우리 소년들이 믿지 않는 소녀와 결혼하거나
우리 소녀들이 믿지 않는 청년과 결혼하는 것을 볼 때보다 더 슬
픈 일은 생각할 수 없습니다.”(
복음 교리, 279쪽)
스펜서 더블류 킴볼: “눈물을 흘리면서 나를 찾아오는 여성이
많았다.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안에서 자녀들을 교육시킬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그들은 비회원인 남편과 종교
적인 면에서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가
없었다. 그들 자신도 교회에서 직책을 맡기를 간절히 바랐다. 십
일조를 내고 싶은 소망은 또한 어떠하였겠는가? 자신의 엔다우
먼트와 죽은 자를 위한 사업을 위해서 성전에 가고 싶은 소망이
어떠했겠는가? 서로 영원한 반려자로서 인봉 받고 그들의 자녀
가 영원히 그들에게 인봉되기를 얼마나 고대하였겠는가? 남자도
이러한 경우를 당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은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버리고 있으며, 그 문이 닫힌 채 녹이 슬고 있는 경우가 허
다하다.”(용서가 낳는 기적, 2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