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에 대한 우리의 태도는 우리가 익숙한 것과 많은 관련이 있습니다. 만일 친구들이 양치질을 하지 않는 것에 익숙해 있는데 매일 양치질을 하도록 배운 여러분이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한다면, 그것을 엄한 규칙으로 여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에게 양치질은 단순히 하나의 습관이고 생활양식이기에, 여러분은 그것이 어떤 규칙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은 양치질을 하지 않는 것이 일종의 자유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여러분은 그것이 초래하는 문제와, 깨끗하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를 알고 있습니다.
교회의 “규칙”도 마찬가지입니다. 친구들은 우리가 따르는 표준이 구속적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더 나은 삶을 살고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도록 돕기 위해 주님과 그분의 종들이 우리에게 표준을 주셨음을 우리는 압니다. 또한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면 언제나 축복이 따라오며, 그 축복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신을 동반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친구들에게 이런 유익과 축복을 설명하려고 노력할 수 있으며, 또한 그 “규칙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는지를 실제로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들을 시험해 보는 것이라고 말해 줄 수 있습니다.(요한복음 7:17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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