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종교/말씀·경전

희생의 율법의 주된 목적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23.

“교회의 역사를 돌아볼 때 저의 마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희생의 율법에 대한 영원한 본질에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가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는 희생의 율법에 대한 두 가지의 주된
영원한 목적이 있습니다. 이 목적들은 아담, 아브라함, 모세 및 신약
시대의 사도들에게 적용되었으며, 이 희생의 율법을 받아들이고
그것에 따라 살 때 오늘날의 우리에게도 적용됩니다. 이 두 가지
목적이란 시험을 통해 우리를 증명하도록 하는 것과 그리스도에게
나아가는 데 있어 우리를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이 희생의 율법의 주된 목적이 계속해서 우리를 그리스도에게 나아
오도록 시험하고 지원하는 것이었던 반면, 두 가지의 조정안이
그리스도의 최후의 희생 후에 제시되었습니다. 첫째는 성찬 의식이
희생의 의식을 대신했으며 둘째는 희생의 초점을 동물에서 인간
자신으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어떤 점에서는 이 희생이 제물에서
제물을 바치는 사람으로 바뀐 것입니다. ”
“ 그리스도의 지상에서의 사역 후에, 그분은 이 희생의 율법을
새로운 단계로 향상시키셨습니다. 예수는 니파이 사도들에게 그분은
더 이상 번제물을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지만, 대신 제물을 바칠 때
그분의 제자들은‘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으로’(제3니파이
9:19~20; 교리와 성약 59:8, 12 참조) 바쳐야 한다는 말씀으로
희생의 율법이 지속되는 방식을 설명하셨습니다. 주님은 동물 또는
곡식 대신, 이제는 사악한 모든 것을 버리길 원하십니다. 이것은 더
높은 희생의 율법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내적인 영혼에까지
도달합니다. 닐 에이 맥스웰 장로님은 이 새로운 희생의 율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개인적인 희생은 짐승을
제단 위에 놓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에게 내재한 동물적인 본성을
제단 위에 놓고 그것이 없어지도록 하는 것입니다!’(성도의 벗,
1995년 7월호, 67쪽)
“오늘날의 희생의 제단 위에 상징적으로 우리 자신들을 바치는 것을
주님께 보여드리는 것은 어떻습니까? 첫째되는 큰 계명을 지킴으로써
기꺼이 오늘날의 희생의 율법에 따라 살겠다는 것을 주님께
보여드립시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태복음 22:37~38)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이기고 하나님을 우리의 삶에서
우선시하며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분을 섬기겠다는 언약을 맺을
때, 우리는 바로 이 희생의 율법에 따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둘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고
가르치셨으며 또한‘너희가 너희 이웃을 섬길 때 너희는 다만 너희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모사이야서 2:17)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희생은 순수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주님과 우리 이웃에 대한 우리의
사랑의 정도는 그들을 위해 우리가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는 것으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The Law of Sacrifice [종교 교육가들에게 행한
연설, 1996년, 8월 13일], 1, 5~6쪽)
"오늘날의 희생의 제단 위에 상징적으로 우리 자신들을 바치는 것을
주님께 보여드리는 것은 어떻습니까? 첫째되는 큰 계명을 지킴으로써
기꺼이 오늘날의 희생의 율법에 따라 살겠다는 것을 주님께
보여드립시다. 예수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마태복음 22:37~38)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이기적인 욕망을 이기고 하나님을 우리의 삶에서
우선시하며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그분을 섬기겠다는 언약을 맺을
때, 우리는 바로 이 희생의 율법에 따라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크고
첫째되는 계명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 가운데 하나는 둘째 계명을
지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고
가르치셨으며 또한‘너희가 너희 이웃을 섬길 때 너희는 다만 너희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것’(모사이야서 2:17)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희생은 순수한 사랑의 표현입니다. 주님과 우리 이웃에 대한 우리의
사랑의 정도는 그들을 위해 우리가 기꺼이 희생하고자 하는 것으로
측정될 수 있습니다.”(The Law of Sacrifice [종교 교육가들에게 행한
연설, 1996년, 8월 13일], 1, 5~6쪽)
(러셀 엠 밸라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