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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말씀·경전

영적인 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

by 높은산 언덕위 2015. 10. 15.

주님의 기름부음 받은 사람들을 험담하는 사람들은 그들 자신 속에
영적인 사망의 씨앗을 뿌리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큰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다
. 해롤드 비 리 회장은 이러한 간증과 경고를 전해
주었다.
“이 교회의 지도자들과 하나님의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을
이기적인 동기를 가진 사람들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들에 의해 우리 지도자들의 말씀은 언제나 왜곡되고 있으며
그들은 주님의 사업에 올가미를 씌우려 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기름부음 받은 사람들을 험담하는 사람들은 불순한 마음에서 그런
말을 하기 때문에 그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오로지‘마음이 청결한
자’들만이‘하나님’또는 사람 속에 있는 신성한 것을 볼 수
있으며 우리 지도자들을 받아들이며 그들을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선지자들로 받아들입니다. …
이 교회의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그만두지
않는다면 결국은 영적인 죽음을 초래하게 될 영적인 병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제가 경험을 통해 배웠음을 간증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공개적인 비난으로 우리 지도자들을 과소평가하거나 그들을
악평하려는 사람들은 그들이 그렇게 하여 해를 끼치려는
사람들에게 주어지는 것보다 더 많은 손해를 그들 자신이 받게 될
것임을 또한 간증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그러한 일을
보아 왔고 이 교회에서 떨어져 나간 많은 사람들의 역사를 읽어
보았는데, 이 교회를 떠난 어떤 배도자도 그 이후로 그가 속한
지역 사회에서 영향력있는 사람으로 번성하지 못했다는 간증을
드리고 싶습니다.
”(Conference Report, 1947년 10월, 67쪽)
에즈라 태프트 벤슨 회장은 브리검 영 회장의 생애에 있었던 한
이야기를 하면서 교회 지도자들을 비난하는 것이나 그들에 대해
신뢰 부족을 느끼는 것에 따르는 위험을 지적했다.
스스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간증을 갖고 있으되 주님의 교회의
지도자들의 지시와 권고의 말씀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합리화하는
사람들은 근본적으로 불안한 상태에 처하여, 승영을 잃는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
“어떤 사람들은 교회 지도자들의 약점을 드러내어 지도자들도 역시
자기들과 같은 약점을 지니고 있으며 실수를 한다는 것을 드러
내고자 합니다. 이러한 의문스러운 철학의 위험성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브리검 영 회장은 한 번은 어떤 재정적인 문제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비난할 유혹을 느낀 적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
느낌이 삼십 초 이상 계속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한
느낌으로 인해 그는 마음속으로 큰 슬픔을 지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가 그 당시의 교회 회원들에게 가르친 교훈은 악마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오늘날에는 그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내게 나타난 계시의 영에 의하여 내가 만일 조셉이 어떤
면에서든지 그릇된 점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마음속에 품고
있다면, 나는 그에 대한 확신을 잃기 시작할 것이고, 그 감정이
조금씩 자라서 결국은 그가 전능하신 분의 대변자라는 데 대한
확신을 완전히 잃게 될 것이라는 사실을 분명하게 알았습니다. …
“‘나는 나의 불신앙을 아주 신속히 회개했습니다. 나는 내가
잘못을 범할 때만큼이나 속히 그것을 회개했습니다. 조셉이 언제나
어떠한 여건 하에서나 주님으로부터 지시를 받는가 그렇지
않은가를 묻고 따지는 것은 내 소관이 아니었습니다. …
“‘내게는 조셉의 어떤 행위에 대하여 의문을 품거나 비난할 권리가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종이지 내 종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사람들에게 속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 속했으며, 주님의 사업을
행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Journal of Discourses, 4:297)”
(성도의 벗, 1982년 7월호, 98~99쪽)